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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독] “쉬려 하면 바로 연락이…” CJ대한통운의 수상한 CCTV

현장관리자 “안전환경팀에 지적당할까봐 CCTV로 직원 감시”…사측 “감시 아닌 안전 목적”

온라인 | 20.03.0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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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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