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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대법, ‘더이라’ 폭행·학대 방조 혐의 김창환 회장 ‘집유’ 확정

같은 회사 소속 문영일 PD에게도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4월 확정

온라인 | 20.03.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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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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