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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열린민주당 “윤석열 법과 원칙, 측근에겐 이빨 빠진 무딘 칼”

“법과 원칙을 흔들지 말고 법에 따라 감찰하고 수사하라”

온라인 | 20.04.0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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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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