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전환 후에도 ‘같은 일 다른 임금’…공공부문 정규직화의 명암

몇몇 공기업 임금체계 불만에 복수노조 간 갈등…“그래도 대화와 타협 통해 성장중”

[제1468호] | 20.06.26 18:0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