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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종합

남잔 안되고 여잔 돼? 방송가 ‘여성 중심 콘텐츠’ 빛과 그림자

여성 위상 달라졌지만 성희롱, 기습 키스, 성기 희화화…남녀만 달라졌을 뿐 성인지 감수성 부족 여전

[제1471호] | 20.07.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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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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