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016년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전담조직인 ‘전국체전준비기획단(단장 박여종)’이 충남도청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 이 자리에선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 오배근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박정주 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대구 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충남도는 2016년 아산에서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대비해 각각 72곳과 30곳의 경기장을 선정, 오는 201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신축, 개보수 사업을 진행한다.(사진=충남도)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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