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를 연료로 해 스스로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는 FCV는, 미래 사회의 한 축을 담당해 에너지 다양화에 대한 대응을 한층 더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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