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상주시 함창읍에 소재하는 주식회사 명주골(대표 박미향)에서는 7일 함창읍과 이안면 지역 내 독거노인 400여명과 이안경로대학 100여명에 곰국 500개를 제공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명주골은 농촌지역 독거노인에게 식품을 통한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사랑의 식품기탁-푸드뱅크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 곰국을 제공했다.
이응석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