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천안시(시장 구본영)는 시민들을 위한 ‘생활법률 무료상담소’를 시청 종합민원실에 설치,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생활법률 무료상담소’는 매월 둘째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시 고문변호사를 비롯해 세무사, 법무사 등 7명의 법률관련 전문가가 참여한다.
상담은 세무분야(월), 형사분야(화), 부동산분야(수), 일반사건 및 가사분야(목), 소송분야(금)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시는 지난해 ‘생활법률 무료상담소’를 운영해 세무분야 22건, 형사분야 34건, 부동산분야 28건, 일반사건 및 가사분야 29건, 소송분야 32건 등 총145건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
이수산 기자 ilyo4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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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