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지사가 12일 에어로폴리스 지구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이 지사는 이날 에어로폴리스 지구현장을 방문한 후 괴산으로 자리를 옮겨 유기농엑스포 조직위 사무국을 순회, 그간의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충북도의 뜨거운 현안인 MRO 사업과 올해 가장 큰 행사로 꼽히는 ‘유기농엑스포’에 대한 이 지사의 관심의 표명이란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지사는 최근 회의에서 “올해는 현안사업에 올인할 수 있는 해”이라며 “현장을 모르는 현안사업은 안 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