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충북도립대학(총장 함승덕)은 평생교육 강좌 ‘인터넷활용’과 ‘생활풍수와 구성학’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립대는 옥천 주민들의 배움에 대한 기회를 넑히기 위해 각 강좌별 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는 오는 20일부터 2월말까지 6주간 운영되며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인터넷활용)와 오후 7시(생활풍수)에 도립대 본관에서 진행된다.
희망자는 오는 19일까지 전화나 대학 본관 1층 기획협력처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강태수 평생교육원장은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평생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도립대는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양질의 평생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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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