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화재원인은 알 수 없으나 현재 소방관이 출동한 가운데 긴급 진화하고 있다.
사진제공=김은숙 시민
임진수 기자 ilyo77@ilyo.co.kr
사진제공=김은숙 시민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항소심' 이끈 신종오 판사 서울고법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
대낮 공원서 두 살배기 '묻지마 폭행'한 60대 남성…'심신미약' 적용 여부에 관심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