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김광석 길 야외공연장 에서
이번 공연은 전문MC 및 웃음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황무지와 국화가 진행하고 ‘대구통기타연합’의 재능기부로 ▲서른즈음에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아니었음을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의 통기타연주와 김광석 노랫말 시낭송, 팬플릇 연주 등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가수 김광석 하면 머릿속에서 떠올리는 곳이 대구 중구의 ‘김광석 다시그리기길’이다”며 “이번공연은 김광석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추억과 낭만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주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