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 식품관 ‘더 메나주리’는 쌍춘년을 맞아 대형 웨딩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사진>
핑크부케, 마이러브 등 총 14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백만 원부터 3백만 원대까지다.
또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는 배송이 가능하며, 케이크에 날짜 또는 이니셜 등을 새겨주는 레터링 서비스도 이뤄진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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