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 거제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5 홍명보장학재단컵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가 지난 26일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했다.
4회째인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클럽 총 32팀(U-12세 18개팀, U-10세 14개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동계훈련에 초점을 맞춘 이번 대회는 예선 조별리그를 거친 각조 상위 4개팀이 본선 토너먼트를 치렀다.
이번대회에서는 경희아이FC(U-10)팀과 김포JIJ FC(U-12)팀이 우승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에게 소중한 대회 경험을 제공하고, 거제를 스포츠 도시로 각인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서용찬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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