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8일 군포 흥국초등학교 강당에서 일요신문 후원 제 212회 한바연학생바둑대회가 열렸다. 매달 열리는 한바연 학생바둑대회중 2월 대회는 1년에 한번 있는 유치부 대국이 있는 달로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 유치원생들의 기재를 살펴보는 계기가 되는 달이다. 유치부 학생들이 바둑을 두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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