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방송은 정규 방송을 모두 중단하고 속보를 전하고 있다.
현재 CNN 인터넷 홈페이지엔 리퍼트 대사가 피를 흘리고 있는 모습이 메인에 걸려 있는 상태다.
CNN은 방송을 통해 괴한이 경찰로부터 체포되는 장면 등도 보도하고 있다.
CNN 방송 앵커는 “반미 감정에 의한 범행이 의심된다”면서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 괴한이 미국 대사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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