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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현아 | ||
조루증세가 심한 남성들의 보챔과는 달리 그녀는 그렇게 화끈한 속사수가 아니다. 아니, 그녀의 벗은 몸을 ‘문화상품’으로 팔고 있는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우둔하지가 않다. 벌떼처럼 달려드는 해커 앞에서 달랑 몇 조각 남은 옷을 꽉 움켜 잡고 있는 누드의 여인.
지난 4일부터 2차 모바일서비스를 실시한 성현아의 누드에 한국 남자들의 몸이 달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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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현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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