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크랜드와의 시즌 4차전에서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시즌 타율은 0.250를 유지했다.
한편 추신수의 활약에 힘입어 텍사스는 이날 10-1 대승을 거뒀다.
[온라인 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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