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삼성SDI 울산사업장은 자매마을인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덕촌마을 주민 40명을 22~24일까지 2박3일간 초청해 사업장Tour, KBS울산방송국 기업과 노래하는 오후4시 방청 및 인근지역 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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