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공업 최금식 대표
선보공업(주) 최금식 대표는 “네팔지진으로 고통 받는 재해민들의 빠른 재난복구와 회복을 희망한다. 또 지진의 상처가 하루 빨리 치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선보공업은 지난해에도 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바 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선보공업 최금식 대표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