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항만공사(BPA, 임기택 사장)는 21일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전면해상 및 연안여객터미널에서 해양방제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대규모 해양오염과 화재발생을 가정한 실전훈련을 실시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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