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포항시 남구 뱃머리길 포항어린이타운 내 어린이 교통랜드 옆에 위치한 수령 200여년 이상된 느티나무가 어린이타운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야외 쉼터로 날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