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윤장현 광주시장이 19일 광주공항 VIP룸에서 중국 자매도시 광저우 천지엔화 시장 일행을 환송하고 있다. 천지엔화 시장 일행은 내년 광주시와 광저우시 간 자매결연 20주년을 앞두고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및 새로운 관계 설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했다. <광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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