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토 마치다는 미국 플로리다 할리우드 하드록 호텔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UFN) 70’에서 요엘 로메로(38·쿠바)에게 팔꿈치 파운딩을 맞고 3라운드에서 실신해 TKO패 했다.
지난 4월 루크 락홀드에게 2라운드 서브미션 패배를 당한 바 있는 마치다는 70여일 만에 다시 링에 올랐지만 굴욕을 맛봤다.
반면 이날 마치다를 물리친 로메로는 6연승을 질주하며 UFC 미들급 새로운 강자로 우뚝섰다.
[온라인 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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