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와 가족들이 4일 광주 동강대체육관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농구예선 미국과 터키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관중석으로 이동하다 광주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광주U대회 조직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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