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한적십자봉사회 기장군협의회(회장 김은)는 지난 7월 31일 기장군 희망풍차 결연세대를 대상으로 ‘희망맛찬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사진>
폭염특보가 내려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은 회장을 비롯, 16명의 회원이 참여해 83세대에 보양식 오리백숙을 전달했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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