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이날 오전 당 지도부와 함께 용산구 효창공원 내 백범 김구 선생 묘역을 참배한다.
이어 김 대표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옮겨 유관순 열사가 수감됐던 여옥사 8호 감방 등 일제강점기 독립투사들이 투옥돼 고문을 당했던 역사의 현장을 돌아볼 예정이다.
광복절 일정 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 사저인 종로구 이화동 소재 ‘이화장’(사적 제497호)을 찾는다.
동진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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