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난 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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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비결이요? 아하하. 아니에요. 저 많이 늙었어요. 피부 관리도 한 달에 두 번밖에 안 받고요. 주변에서 그렇게 봐주시는 건 아마도 ‘피터팬증후군’ 때문일 거예요. 저 피터팬처럼 어른이 되고 싶지 않거든요. 꿈을 잃으면 어른이 된다고 하잖아요. 전 꿈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
홍재현 객원기자 hong92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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