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박근혜 대통령을 비하하는 내용의 칼럼을 실은 일본 산케이신문의 서울지사 앞에서 4일오후 애국국민운동대연합 회원들이 해당 칼럼의 삭제와 공식 사과를 요구하며 항의 방문을 하고 있다.
박은숙 기자 es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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