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피해도 넷심은 못 당해
|
||
| ▲ 한채영(왼쪽), 강수정. | ||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사이트는 ‘미즈빌’이다. 이곳 역시 미국 한인 주부 모임 사이트인데 미국 내 거주 주소는 물론 전화번호까지 기입해야 하고 사이트 운영진이 직접 전화를 걸어 본인 유무를 확인한 뒤 회원 가입을 승인해준다. 따라서 국내 네티즌의 접근이 쉽지 않아 새로운 미국 내 연예 정보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
||
| ▲ 한채영(왼쪽), 강수정.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탈세 논란 속 더 빛난 이름들…조용히 통큰 기부 해온 연예인들 누구?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