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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녀 중 막내인데 어릴 때부터 가족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특별히 각별한 건 아니고, 가족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함께하는 일이 많을수록 제가 더 위안을 받고 행복해져요.”
이런 장서희의 겸손에 그의 매니저는 “옆에서 보기에도 화목한 가정이라는 느낌이 든다”며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도 어머니와 하루에도 몇 번씩 통화하며 챙긴다”고 거들었다.
문다영 객원기자 dym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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