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이 원내대표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를 통해 ‘정기국회까지 보이콧할 생각도 있냐’는 질문이 이같이 답했다.
그는 “국회는 입법 중심이므로 우리 당은 장외집회를 자제하고 있지 않았나”라며 “그런데 이는 국민 측면에서 강하게 갈 수밖에 없다는 의견이 전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정화를 반대하는 국민의 뜻을 담는 입법적 내용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사진= 일요신문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정청래 50호 과제 발언, 전세 안 좋다고 생각해 악수”
어느 장단에 춤추나…이재명 정부 '정책 수정'에 청년층 불만 커진 이유
문재인 정부와 판박이? 8·3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폭발한 서울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