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도는 9일 10시 전주 한옥마을 완판본문화관에서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광수 전북도의장, 도민,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도민과 함께하는 한글큰잔치’ 행사를 열었다. 송 지사를 비롯해 이상직 국회의원 등 참석자들이 한글날 기념 손도장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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