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청래 최고위원 페이스북
사진 속 정 최고위원의 왼손에는 쪽파 한 단이 쥐어져 있다.
정 최고위원은 “나는 좌파다”라며 “왼손에 파를 들면 빨갱이 좌파입니까?”라고 글을 남겼다.
이는 여당이 한국사 국정교과서 저지에 나선 야당을 향해 ‘종북’이라고 비판하는 것을 풍자한 것으로 보인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
사진= 정청래 최고위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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