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청래 최고위원 페이스북
사진 속 정 최고위원의 왼손에는 쪽파 한 단이 쥐어져 있다.
정 최고위원은 “나는 좌파다”라며 “왼손에 파를 들면 빨갱이 좌파입니까?”라고 글을 남겼다.
이는 여당이 한국사 국정교과서 저지에 나선 야당을 향해 ‘종북’이라고 비판하는 것을 풍자한 것으로 보인다.
이수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정청래 최고위원 페이스북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비공개 합의’ 맞아? ‘북한군 포로’ 귀순 둘러싼 공방
유시민 겨냥? 2004년 국보법 폐지 논쟁 꺼낸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