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이어 “야당은 20세기형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지 말고 오로지 대한민국의 미래세대를 위한다면 미래의 희망을 키우는 역사교과서를 만들 수 있도록 동참하라”면서 “야권의 장외투쟁은 좌편향적인 민중사관의 가치인 ‘외눈박이 역사관’ 만큼이나 시대착오적인 것”이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새누리당은 정치적 이해관계나 이념논쟁 차원에서 이를 추진하는 게 아님을 분명히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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