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최 고문은 김영삼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을 지냈으며, 이후 중앙대 지식경영학부 겸임교수로 방송에 출연해왔다.
한편, 최 고문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서초갑은 이혜훈 전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 출신인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경쟁을 벌이며 관심을 모아온 지역이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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