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코웨이 인수와 관련해 “지난 예비입찰에는 참여했으나, 본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웨이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 측은 지난 11월 30일 예정됐던 본입찰 마감을 연기하기로 했다. MBK파트너스는 보유 지분 30.9%를 매각할 계획이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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