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경찰과 아파트 관계자는 A 군이 베란다에서 스스로 몸을 던져 숨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A 군의 방 안에는 수능 성적표와 이를 비관하는 내용이 담긴 A4용지 2~3장 분량의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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