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경찰과 아파트 관계자는 A 군이 베란다에서 스스로 몸을 던져 숨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A 군의 방 안에는 수능 성적표와 이를 비관하는 내용이 담긴 A4용지 2~3장 분량의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사진= 일요신문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뉴토끼’ 잡아도 끝 아니다…불법 웹툰 사이트, 독버섯처럼 번지는 까닭
[인사] 서울미디어그룹 민병관 ㈜시사저널사·㈜시사저널이코노미 대표이사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