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상공회의소 전영도 회장과 부산상공회의소 조성제 회장, 경남상의협의회 최충경 회장, 양산상공회의소 구자웅 회장 등 부울경 상공회의소 회장단 20여명은 지난 21일 방송출연 차 부산을 방문한 정의화 국회의장을 만나 국회에서 표류중인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기업활력제고법 등)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건의서를 전달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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