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에서 강 씨는 “위안부 문제 해결 협상 결과 뉴스를 보고 화나서 전화를 걸었다”고 진술했다.
한편, 강 씨는 과거 정신분열 증세로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
"공정성과 신뢰 근본적 훼손"…'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1심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