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에서 강 씨는 “위안부 문제 해결 협상 결과 뉴스를 보고 화나서 전화를 걸었다”고 진술했다.
한편, 강 씨는 과거 정신분열 증세로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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