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시장은 이날 헌화 및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었으며, 방명록에 “헌신과 열정으로 시민과 함께 행복대전 만들겠습니다“라고 남겼다.
2016년 첫 일정을 보훈병원과 현충원 참배로 시작한 권 시장은 대전 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며 올 한 해에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김정훈 기자 ilyo4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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