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기인대회에선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과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다만 윤 전 장관은 건강 문제로 발기인대회엔 참석하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당 발기인 규모는 18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국민의당은 이날 발기인대회를 치른 후 1월 중으로 광주, 부산, 대전 등 5개 지역에서 시도당대회를 열 예정이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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