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고 “평소와 달리 아침부터 말수가 적었다”는 동료 진술 등을 토대로 A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과 동료 소방관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영지 기자 yjcho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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