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그는 “우리 당이 그분의 정치력을 제대로 품지 못하고 더민주로 가도록 한 것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김종인 전 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 멘토’로 활약했으며 주요 공약인 ‘경제민주화’를 내걸었지만, 박근혜정부 출범 후 경제민주화 공약 후퇴논란에 쓴소리를 해오기도 했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사진= 일요신문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정청래 50호 과제 발언, 전세 안 좋다고 생각해 악수”
어느 장단에 춤추나…이재명 정부 '정책 수정'에 청년층 불만 커진 이유
'친명' 김민석 민주당 시대…'패장' 정청래 다음 선택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