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국가정보원과 군, 경찰 등 보안 당국은 김포공항 수색에 나섰다.
현재 김포공항 국제선과 국내선, 여객터미널, 공사 관할 제주·김해공항 등 다른 13개 공항에 별다른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공항공사는 “출입·보안검색을 강화하고 대책반을 구성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