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9일 오전 9시 35분께 제주시 이호이동 플라스틱공장에서 화제가 발생했다.
이 불로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과 건물 주변에 있던 주민 등 7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제주소방당국은 현재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화재진압에 나서고 있다.
현성식 기자 ilyo9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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