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이 총리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금일 재판 결과에 대해서는 항소심을 통해 끝까지 결백을 입증할 것”이라며 이번 20대 총선에는 불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전 총리는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돼 이날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앞서, 검찰은 지난 5일 이 전 총리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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