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이 총리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금일 재판 결과에 대해서는 항소심을 통해 끝까지 결백을 입증할 것”이라며 이번 20대 총선에는 불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전 총리는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돼 이날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앞서, 검찰은 지난 5일 이 전 총리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사진= 일요신문DB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정청래 50호 과제 발언, 전세 안 좋다고 생각해 악수”
대통령까지 소환하다니…민주당 전대 뒤흔든 ‘신천지 의혹’ 그후
어느 장단에 춤추나…이재명 정부 '정책 수정'에 청년층 불만 커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