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75건 안전성 검사 결과 적합 판정
이번 검사는 사과, 배, 버섯, 고사리, 조기, 김, 꼬막 등 제수용 농수산물과 떡, 한과류, 식용유, 당면 등 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잔류농약, 중금속, 표백제 및 색소 사용 등 안전성 여부를 확인했다.
안양준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장은 “앞으로도 농수산물 및 유통식품에 대한 유해물질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대형마트, 전통시장에서 유통되는 제수용품 51건을 사전 점검해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다.
정성환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