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남경원 기자] 21일 오전 4시13분께 경북 영주시 휴천동의 한 모텔 2층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투숙객 1명이 숨지고 7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투숙객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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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